잠시만 안녕

 

 

많은 기대와 설렘으로 지난 6개월간 기다려주신 참가기업, 아티스트 그리고 집사님들께 아쉬운 소식을 드리게 되어 죄송합니다. 기다려주신 감사한 마음을 담아 더욱더 즐겁고 행복한 행사로 재정비하여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하고 건강한 소소한 일상을 슬기롭게 극복할 때까지 잠시만 안녕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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